드로잉로그2기 3주차-2
봉봉방앗간. 재밌는 이름의 가게에요. 빈티지한 느낌을 담아내고 싶었는데 잘 안된 거 같아 아쉽네요.
펜드로잉은 이번 과제를 통해 처음 해봤는데 굵기 조절도 미흡하고, 펜과 색연필로 어디까지 표현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네요. 하지만 해놓고 나니 뿌듯합니다.
봉봉방앗간. 재밌는 이름의 가게에요. 빈티지한 느낌을 담아내고 싶었는데 잘 안된 거 같아 아쉽네요.
펜드로잉은 이번 과제를 통해 처음 해봤는데 굵기 조절도 미흡하고, 펜과 색연필로 어디까지 표현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네요. 하지만 해놓고 나니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