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3기 1주차 - 밤 까먹는 다람쥐
본의 아니게 앞선 분과 소재와 구도가 겹치는 부분이 있어
게시물 올리기가 좀 송구스럽습니다.
그래도 다시 그릴 시간이 없어 올리겠습니다.
이 기회에 예전에 사뒀던 문교 수채크레용을 개시했습니다.
페인터즈님의 사용후기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색칠에 더 큰 실수를 하여 이 그림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아쉬워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