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3기 ~2주차 신발
낡은 털고무신
버리고 싶은데 버릴 수 없고
늘 신고 다니던 소중한 신발!!!
편하게 신고,
세월에 따라 낡아진
내 발따라 움직인 행보와
함께하는 소중한 친구라
버릴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