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3기/3-2 친구가 만든 책
선생님하던 친구가 아이를 낳으면서 학교를 그만두고 오랫동안 현모양처로 살다가 어느날 작가가 되어 나타났다.
열심히 여행을 다니고,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더니 그동안의 온 정성을 모아 만들어진 여행스케치 수필집.
시집이라고 해야하나?
친구의 작업과 성취를 축하하고 나도 힘을 내본다.
열심히 그리다보다 실력이 늘어서 나도 책을 만들 수 있을라나?ㅎ
여행스케치 <바람이 걸어온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