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3기 3주차-1 - 화방넷 커뮤니티

드로잉로그3기 3주차-1

폴솔돌 2024. 12. 1.


매일 밤 나는 죽음과 팔씨름을 한다네.

어둠의 손목을 쥐고서 말이야.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중에서 기억에 남았던 문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