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3기 3주차-책(2)
아메리카 전시관의 분수대 앞에서 한 어머니가 아이에게 동전 두 닢을 건네며 말한다.
"하나는 네 소원을 위해서, 다른 하나는 네 소원만큼 간절한 다른 누군가의 소원을 위해서."
이런 말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데 나는 듣자마자 언젠가 내 아이들에게 똑같이 말해주리라 결심한다.
책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에 나오는 내용입니다.동전 두 닢과 간절한 소원을 나타내고자 한 번 그려봤습니다.
사용재료는 삼원아트스퀘어 디자인 스케치북에 색연필로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