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3기 3주차 - 책1
쓰네카와 고타로의 《야시》의 한 장면이다.
갓 스무살이 됐을 때 읽었던 책이였다.
판타지에 푹 빠져있었던 터라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다.
물건을 사지 않으면 빠져나갈 수 없는, 온갖 신기한 물건들을 파는 묘한 시장.
환상소설을 좋아한다면 추천드리겠다.
-작업후기
과슈로 두번째 그려봤는데 아직도 사용하기 어렵다.
다음엔 좀 더 시간과 공을 들여 스케치하고 채색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