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3기 3주차 - 책2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한 장면.
환상소설만큼 SF소설도 좋아해서 설레며 읽었다.
사실 후반부엔 울기도 했다.
주인공의 입장에서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며 상황을 파악하게 되는 흡인력 있는 1인칭 주인공시점의 소설이다.
추천! 추천! 추천!
-작업후기
과슈랑 잘 어울리는 스케치라 결과물이 좋았다.
책에 나와있는 삽화를 베이스로 좀 더 구체적으로 그려봤다.
세필의 도움이 아주 컸던 작업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