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3기 책2
그때부터 우리는 조금씩 알아 가고 있었던거야
잠깐 서로 못 본다 하더라도
아무 일 없이
꼭 다시 만난다는 걸.
...
사랑하는 아이야.
세상을 훨훨 날아다니렴.
날다가 힘들어 쉬고 싶을 때
언제든 돌아오렴.
그때부터 우리는 조금씩 알아 가고 있었던거야
잠깐 서로 못 본다 하더라도
아무 일 없이
꼭 다시 만난다는 걸.
...
사랑하는 아이야.
세상을 훨훨 날아다니렴.
날다가 힘들어 쉬고 싶을 때
언제든 돌아오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