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4] 1주차 겨울간식_어묵탕
남편은 어묵탕을 참 좋아한다.
추운 겨울 어묵탕은 찬 속을 뜨끈뜨끈하고 해주고 기분좋게해준다. 떡볶이랑 먹으면 더욱 찰떡궁합
울집 식두들은 모두 소식파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 들어 가끔 한번에 여러음식 실컷 먹어보고프단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먹방 프로그램을 열심히 보는 이유를 알게된 요즘이다.
이런 디저트들 한자리에 앉아서 실컷 먹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