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4] 3주차 선물²
큰딸이 좋아하는 생일 달에 해당되는 양귀꽃이다.
늘 울집 대소사 행사를 기획해서 기쁨을 주는 큰딸에게 이 양귀비 꽃을 그려 선물해주고싶었다.
몇년 전 원하는 양귀비 꽃밭 사진을 보내줬는데 여태 못그리고 있는것이 생각났다. 풍경은 어려우니 실력 키워 그려주마 했는데 여전히 그림 실력은 거기서 거기
위 양귀비는 컬러링북을 채색한거라 아주 멋지게 나왔다.
내가 그려서 하라면 아직 엄두가 안난다.
이것저것 그려서 연습도 해봤지만 양귀 꽃밭은 어찌 그려야하나 여전히 숙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