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4기:3주차-1
24년에 열심히 달려온 나에게 휴식을 주고 싶어요.
파란맑은하늘에 시원한 바람이 부는 잔디에 누워
콧노래를 부르며 아무도 없는
나만의 힐링 장소를 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