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4기 3주차 : 선물 두번째
오늘은 늘 가지고 싶어하지만 구매하지 않고 있는 '포토프린터'입니다.
종종 사진찍은 것, 다꾸 꾸미기용으로 포토프린터로 인쇄하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엄청하는데 이상하게 아직까지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럴까요?
오늘의 준비물 : 종이, 연필, 지우개, 연필깎이!
오늘은 특히, 제가 좋아하는 연필로 그려보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포토프린터를 산다면 저희집 고양이 사진을 제일 많이 인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귀여운 순간이 엄청엄청 많거든요!
그 다음으로 식물사진을 많이 인쇄할 것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식물 키우는 것을 좋아하셔서 집에 식물이 많은데 식물 사진찍는 재미가 있거든요.
예뻐서 사진찍어서 보면 괜히 제가 키운것 마냥 뿌듯하기도 하구요~
매번 구매하고 싶은 욕구는 있으나 아직까지 구매하지 못한 포토프린터.
조만간 구매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