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4기-3주차 선물2
육아에 바빠서 친구들과 크리스마스모임은
꿈도 꾸지 못했었다
요번엔 30년지기 친구들과 오랜만에 조촐한모임
20살때처럼 깔깔 웃고 떠들던 그날의 시간들이
내게 주는 선물이었다
육아에 바빠서 친구들과 크리스마스모임은
꿈도 꾸지 못했었다
요번엔 30년지기 친구들과 오랜만에 조촐한모임
20살때처럼 깔깔 웃고 떠들던 그날의 시간들이
내게 주는 선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