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4기 #5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
일상이 항상 바쁘다 보니 나의 일상에 쉼표를 찍을 수 있는 늘어지게 잘 수 있는 하루를 선물로 주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일어 났을 때, 침실에서 앉아서 여유롭게 먹는 컨티넨탈 breakfast!
소박한 선물이지만~ 작은 쉼과 누림이 될 것 같은.... 남편이 떡~~하니 해서 가져다 주면 뭐~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