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5기 1주 주제 청사의해1
청사의 해. 나의 갑자가 돌아오는 뜻깊은 해. (쉬운 말로 회갑)
푸른뱀을 그려봤다. 그리고 보니 X맨의 '미스틱'이 떠오른다.
펄감을 더해서 비늘 표현을 강조해봤고
한해를 대표하는 그림이다보니 올해 중요한 버킷리스트 칸을 만들어봤다. 이미 버킷리스트는 정했지만 공개되는 그림이니 만큼 미스틱하게 비공개!
청사의 해. 나의 갑자가 돌아오는 뜻깊은 해. (쉬운 말로 회갑)
푸른뱀을 그려봤다. 그리고 보니 X맨의 '미스틱'이 떠오른다.
펄감을 더해서 비늘 표현을 강조해봤고
한해를 대표하는 그림이다보니 올해 중요한 버킷리스트 칸을 만들어봤다. 이미 버킷리스트는 정했지만 공개되는 그림이니 만큼 미스틱하게 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