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5기_2주차_설날음식1
저는 어려서부터 전을 무척 좋아했답니다.
딸이하나라 결혼전까지 엄마랑 둘이 전부치느라 명절 전날을 꼬박 보내곤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추억이 되었네요.
가끔 친정엄마 생각나서 전부치는걸 혼자서도 해보곤하는데 예전 그맛이 안나요. 저는 부치기만 했던터라 엄마의 맛있는 손맛을 못익혔던지라.ㅎㅎ
그리운 시간들입니다.
(색연필이 무척흐리네요. 유성색연필을 하나 구입할까봐요.)
저는 어려서부터 전을 무척 좋아했답니다.
딸이하나라 결혼전까지 엄마랑 둘이 전부치느라 명절 전날을 꼬박 보내곤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추억이 되었네요.
가끔 친정엄마 생각나서 전부치는걸 혼자서도 해보곤하는데 예전 그맛이 안나요. 저는 부치기만 했던터라 엄마의 맛있는 손맛을 못익혔던지라.ㅎㅎ
그리운 시간들입니다.
(색연필이 무척흐리네요. 유성색연필을 하나 구입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