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6 3주차 시계- 시계토끼
이번주 주제를 딱 보자마자... 왠지 모르겠지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시계토끼가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드로잉로그로는 시계토끼를 그려보았어요~~
이번에 새로 산 펜텔의 터치 브러쉬 싸인펜으로 그렸습니다. 해칭 넣는게 쉽진 않지만 하다보니 엄청 재밌네요😊 색조도 명도도 없이 오로지 블랙과 화이트만으로 승부보는 펜화의 세계.. 아름답습니다.. 다음엔 딥펜으로도 그려봐야겠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삽화들은 정말 레전드인 것 같습니다..
드로잉로그 6기도 끝났네요! 이번에도 정말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