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6 영화1
최근에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는 듄이다.
그래서 예전 부터 그려 보고 싶었던 티모시 샬라메를 그려봤다. 먼가 조금 부족한 느낌...
나에게는 인물 소묘를 연습하게된 인생 영화가 있다.
바로 이 장면!
오펜하이머의 킬리언 머피의 이 표정이 잊혀지지 않았다. 계속 떠오르는 이 표정을 너무 그려보 싶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때 부터 한 동안 인물 그림 연습을 했다.
그래서 작년에 그린 그림!!!
한 동안 인물화을 안 그렸는데 이 번에 드로잉로그로 자주 그리게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