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6기 1주차 - 왓츠인마이백1(차키)
What's in my bag is,
출퇴근 필수품 차키.
모임 회원님들과 같이 만든 레진 키링이 이제야 빛을 발한다.
평생 자가용 없이 살 줄 알았는데 결국 운전을 하게 되었다.
부지런히 익혀서 태백산으로 휴가를 다녀오는것이 목표.
-작업후기
크래프트지에 색연필 작업을 한 작가님이 계셨는데 너무 예쁘고 인상적이여서 도전해보았다.
따뜻한 느낌의 발색이라 너무 예쁘고 칠하는 느낌도 좋았다.
궁합이 좋은 재료조합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