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6기/2주차"영화-1"
그때 타이타닉을 보고 실화였다는것도 놀랐고
디카프리오가 너무 멋있고 너무 감명깊게
강렬히 다가온 영화랄까요
잭과 로즈의 사랑 안타까워서 눈물도나고
신비롭고도 슬프지만 아름다운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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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한장면인
잭이 로즈를 그려주는 장면이었죠
로즈가 너무 예뻤어요
로즈를 그리는 잭의 눈빛도
강렬하고 멋있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