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6기-왓츠인마이백
무엇을 그릴까 고민하다 휴대용 시넬이에를 그렸어요~^^
구매한지는 한~~~~참 지났는데 오늘 개봉했네요.
아직 실력부족이라 조색은 어려운데 왠지
시넬리에를 그리는건 같은 컬러니 그릴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프리즈마연필세트가 있었어서 F로 스케치를 했어요.
하지만 색을 칠하면서 알았어요. 눈에 보이는 색은 다르다는 것을...😅
역쉬 초보자는 색이 많아야 하는구나싶네요.
그래도 '시넬리에8색세트로만 그림 그려보기'는 해보고싶었던것이라서 뭔가 목적은 달성했어요.
음...아직 적은 컬러로 그림그리기에는 부족한 실력임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리면서 원하는 컬러가 안나오니 급격히 의욕이 상실되어갔습니다.
그래도 또하나의 그림을 그려보면서 내 실력과 문제를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