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7_3주차_최애곡_2_여섯번째 여름
저의 또 하나의 최애곡은 플레이브의 여섯번째 여름입니다😆
뮤직비디오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있는 메리골드를 그려보았어요.
플레이브의 <여섯번째 여름>은 다섯 명의 멤버들이 각자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하나가 되어, 팬들과 함께 여섯 번째 여름이라는 새로운 계절을 맞이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애니메이션 엔딩곡 느낌의 노래라 벅차오르는 감동이 있는 노래에요.
그곳에서 메리골드는 행복해질 미래를 나타내는 상징물로 나온답니다.
메리골드의 꽃말 또한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이기도 하구요.
오늘은 까페에 가서 스케치를 했습니다.
떡지우개는 지우개 가루도 안나오고 종이도 덜상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까페에서도 눈치 안보이고 잘 지울 수 있었어요.
오늘은 수채화 느낌을 많이 살리고 싶어서 마스킹액을 쓰지 않았어요.
물을 잔뜩 바르고 그 위에 배경을 그려주었습니다.
지우기 쉽지 않을거라 잔뜩 긴장했어요 ㅎ
메인이 되는 꽃을 그려주고 배경에 깊이감을 좀더 주었습니다
모두들 메리골드 보시고 행복하세요~~
드로잉로그 7주차도 어느덧 마지막이네요.
다음 드로잉로그 주제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