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7 3주차 최애곡2
헨 일종의고백✉️
좋아하는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의 ost입니다
영혼을 울리던 대사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한 번 만들어 보려고요. 그런 사람. 상대방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 거에 나도 덩달아 이랬다 저랬다 하지 않고, 그냥 쭉 좋아해 보려고요. 방향없이 사람을 상대하는 것보단 훨씬 낫지 않을까. 이젠 다르게 살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