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7기_3주차_최애곡2
Over The Rainbow
이 음악하면 오즈의 마법사도 떠오르지만 브래드피트의 리즈시절 작품 중 더할나위없이 그가 아름다웠던 영화 '조 블랙의 사랑'도 빼놓을 수 없죠.
그 영화속 삽입곡 오버더레인보우는 우쿠렐레 연주로, 원곡과는 또다른 감성을 선사합니다.
저는 우쿠렐레 버전을 훨씬 더 좋아하는데요, 브래드피트도 좋지만 하와이의 특별한 낭만적인 모습이 떠오르며 언제어디서든 그음악을 듣게되면 걸음을 멈추고 듣곤 했었습니다.
그 하와이를 대표하는 화가 헤더 브라운의 그림을 오일파스텔스럽게 묘사해보았는데요, 퍽 재밌어서 몇 점 더해보려합니다.
몇가지 색상이 쓰이진않아도 하와이의 낭만적인 정취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그림들이라 우쿠렐레 버전의 오버더레인보우와 찰떡이라고 제 개인적으론 생각해요.
드로잉로그 마치고난 휴식기간 오버더레인보우 우쿠렐레 버전과 함께 헤더 브라운 작품 모작을 해보려합니다.
생각만해도 벌써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