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7기 3주차 최애곡2
자주 듣는 곡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크리스티나 페리의 a thousand years라 생각나는 걸로 그렸어요.
항상 뮤직비디오에 트와일라잇때문인지 결혼장면이 눈에 박혀서 그느낌으로 가고 싶었지만, 그저 신부를 그렸네요.
원하던 건 꽃밭에 흰원피스 입은 신부인데 그냥 얼굴만 냅다 그렸네요 ^^;
아마존에서 예전에 스킨톤으로 샀던 색연필로 세리지오 색연필 스케치북에 그렸어요.
아트크리에이션에 미공필로 그렸는데 중간 중간에 잉크 흐름이 끊어져서 쓱쓱 그렸어요... 아쉬운대로 슬쩍 칠할까하다가 그만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