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9-동물2
원래는 저희집에서 나고자란 아기 제비를
그렸었는데.... 채색에서 망해서 ㅠㅠ
고구마를 많이먹은 햄스터를 그려봅니다 ㅎ
언젠간 그리겠다고 모아뒀던 짤이에요^^
비율 잡는데... 사실 이 그림이 젤 맘에 들어요 ㅋㅋㅋ
비율, 얼굴, 손 ... 너무 하찮고 귀여워....
카페에 샤프는 두고가서ㅠ
여기까지만 그리고 집에 갔어요.
집에 돌아와서 샤프로 약간씩 정리하고
그릴까말까 고민하던 수염을 그렸어요.
사실 수염이 하얘서 이쁜데 그림으로 표현하려면
검은 수염이 돼서 항상 고민해요 그릴까말까..ㅋ
이번 주제 그림을 같이 찍으니 너무좋네요 ㅎㅎㅎ
동물 너무 좋아요. 으흐흐흐흫
덕분에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