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9기 3주차 그림일기2
너무너무 더워서 입맛도 떨어지고(과연?^^)
남편과 여름에만 장사한다는 막국수전문점으로 갔다.
나는 시원한 물막국수파! ㅎ
고소한 깨가 한가득 뿌려져나오는 막국수를 잘 풀어서 아삭아삭 오이와 무절임, 김가루랑 한 젓가락에 잡아서 후루룩 ~♡
더위가 어디있나요? ㅋ 여름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