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챌린지 5기 3주차 ~ 1. 버킷리스트
그림을 그리면서 특히 마음에 들어온 화가는 고흐였습니다.
붓의 터치, 색감 등이 눈에 들어왔고, 그의 일생을 책으로 읽었을 때에도남모를 감동이 생겼습니다.
병으로 인해 하늘의 별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양으로 보신것도 남다르게 다가왔죠.
저도 노안으로 인해 8년 전 렌즈삽입 수술을 했었고, 수술 후에 가로등 불빛이 고흐의 별처럼
동글동글하게 보인적이 있어서 그런지 더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고흐의 일생을 따라서 일부라도 성지순례처럼 가보면 좋겠다는 바램이 생겼어요.
버킷리스트가 추가 된거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