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데이아
스테들러 카라트 색연필.
프리즈마 20년전 버전 색연필.
메데이아
뭔가 엇나간 느낌의 엘리스..
껌좀 씹었을 것 같은 느낌....
최근에 읽은 책들이 대부분 뭔가 상상의 여지가 없는 책들이어서
예전 책들을 소환하여 그려보았습니다.
마지막 주제가 젤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