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카페를 그리다. - 화방넷 커뮤니티

브런치카페를 그리다.

lo***** 2026. 4. 22.

찾아보니 가까운 곳에도 브런치까페가 있었다.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곳이다.

먹기 전 버거를 그릴 때까지는 집중이 잘됐는데 

먹은 후에는 잠이 쏟아졌다. 아이스티부터 나몰라라하며 그렸다.

그림 그릴려면 체력관리도 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