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크레파스
미술재료 덕후인 저는
어릴때부터
아빠와 크레파스라는 곡을
참 좋아했답니다.
어젯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이 노래는 지금도 가끔
흥얼거리게 되요
봄맞이 대청소 하다가 발견한
소피루피 스케치북과
크레파스같은 문교 오일파스텔에
동심으로 그려보았습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문교 일반형 오일파스텔
📒소피루비 켄트지 스케치북
⬇️미술재료를 사랑하는 새벽우주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