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나팔꽃 만큼이나 이쁜 너란 고양이
아침 등교길에 활짝 피어있던 나팔꽃.
"언니 잘 다녀와~"라는 듯 고양이 꽃과 함께 마중 나왔습니다.
예전엔 집집마다 마당에 있던 꽃이였는데... 요즘은 주택이 없어져서인지.. 소박하지만 정겨웠던 나팔꽃이 많이 보이지 않아 아쉽습니다.
아침 등교길에 활짝 피어있던 나팔꽃.
"언니 잘 다녀와~"라는 듯 고양이 꽃과 함께 마중 나왔습니다.
예전엔 집집마다 마당에 있던 꽃이였는데... 요즘은 주택이 없어져서인지.. 소박하지만 정겨웠던 나팔꽃이 많이 보이지 않아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