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사같이 산을 오르다
자료사진을 찾아보다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힘차게 바위를 걷는 모습에 에너지를 받는듯한
느낌이 들어 선택했습니다.
팬스케치로만, 무채색의 느낌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