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미 한 배를 탄 사이(미야 젤리과슈)
명절이 되면
좋으면서도 버거운 마음이 든다.
그래도 그림에 몰입하며
이내 마음을 가볍게 할 수 있어
감사하다.
쓸쓸했던 마음
드로잉로그로
사르르 녹아 행복
*사용한 재료
-미야 젤리과슈
-콘테아파리스 콘테
-더웬트 드로잉펜슬 화이트
-스테들러 마스 루모그라프 블랙8B
미술재료를 사랑하는 새벽우주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