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내려가는길 - 화방넷 커뮤니티

우리동네 내려가는길

ka***** 2026. 5. 3.

굽이치는 골목을 따라 내려가는 길  끝에는 푸르른 바다가 있고 그 위에는  얼리서 들어오는 배가 보인다  동네 어귀에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낡은 목재 의자에 허리가 굽은 노인 한 분이 가만히 앉아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