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 화방넷 커뮤니티

우리동네

sl***** 2026. 5. 1.

아침 저녁 상쾌한 기운이  감돌고

철쭉 꽃이 무리지어 가득한

햇살 좋은  동쪽 마을 

봄날의 풍경에 빠져 

슬픔과 고통도 밀어내는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은 

나의 삶의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