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무우민네
어려서 읽은 계몽사 어린이 전집 중 7권으로 기억되는 책이다.
"즐거운 무우민네"
지금은 무민이라 표기하지만 70년대에는 무우민이라고 표기 됐었다. 어릴 적 그 이야기가 스웨덴 유명 작가의 작품으로 그리도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는 걸 그때는 몰랐지만 그 그림과 이야기는 평생 마음 속에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