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길도 예쁘다 2주차
드라이브 하다보면 하늘도 풍경도 예쁠 때가 있어요 노래까지 함께하면 완벽하죠
사이드미러에 비춰진 하늘도 파랗고 이 순간을 놓치면 안된다는 생각에 사진에 담고 다시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오늘의 여러분들의 곁에도 다양한 예쁜 하늘이 담기길
수채화로 지나가는 나무 표현을 하며 놓쳤던 작은 명암은 2H연필로 표현을 하니 자연스러운 명암이 생겼습니다.
싸인 부분에 흰색 바탕은 붓터치 위에 싸인을 하고 싶어서 화이트과슈로 두껍게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