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갖고 싶은 건
미움과 혐오 대신 사랑과 평화에요. 갖고 싶은 물건은 딱히 안 떠오르네요. 그래도 선물을 주신다면, 그냥 이 좁은 땅에서, 서로 미워하고 혐오하고 이상한 에너지를 낭비할 시간에 사랑과 평화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를 그리며 작게 소망해봤어요. 지금 이 선명한 미움들이 너무 뿌리깊게 각인되지 않기를.. 비둘기야 도와줘!
미움과 혐오 대신 사랑과 평화에요. 갖고 싶은 물건은 딱히 안 떠오르네요. 그래도 선물을 주신다면, 그냥 이 좁은 땅에서, 서로 미워하고 혐오하고 이상한 에너지를 낭비할 시간에 사랑과 평화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를 그리며 작게 소망해봤어요. 지금 이 선명한 미움들이 너무 뿌리깊게 각인되지 않기를.. 비둘기야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