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담긴 나의 감정 - 화방넷 커뮤니티

책 속에 담긴 나의 감정

블루블랙123 2024. 12. 1.

어떤 연애 책을 읽다보니 이런 말이 있더라구요.

'사랑은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온다.'

음, 듣고 보니 맞는 말 같아요. 

마음이 정말정말 맞는 사람이라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생각날거 같아요. 

책 위에 놓여진 반지가 만드는 그림자는 각도에 따라 하트모양이 되기도 하죠.

연애와 사랑은 물질적이고 실재적인 것들보다 감성적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고귀한 가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속에 담긴 가치와 펼쳐진 책 위의 사랑이라는 가치는 받는 사람이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비슷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