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런던의 하늘
지난 8월, 런던에 갔다 온 딸이 찍어 보내준 런던 하이드 파크의 풍경을 보고 그린 수채화입니다.
하늘은 파랗고 작은 뭉개구름이 떠 있고 강물에 비치는 하늘과 구름, 나무들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스케치는 스테들러 피그먼트 라이너 펜으로, 물감은 신한과 미젤로를 섞어서 사용했고 캔손 XL 수채화지에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