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함께 한 20년 넘은 문구점
저는 현재 살고 있는 집에 22년째 살고 있어요.
초등학생때부터 대학 졸업까지 쭈욱~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문구점을 그려봤어요.
물감을 하기 전에 지우개 질을 까먹어서 연필 선이 많이 남았어요ㅠㅠ
투시는 항상 어렵습니다..
다음 그림은 좀 덜 어려운 그림으로 그려볼까봐요ㅠㅠ
이번엔 잊지않고 과정샷을 찍었습니다.
스케치가 제일 오래 걸렸는데도 삐뚤빼뚤하네요ㅠㅠ
다음 그림에서는 더 신경쓰는걸로!! 감사합니다><
좋은 한 주 되시고 마지막까지 함께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