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절친과 치얼스
컵이라는 주제를 들었을 때 건배가 가장 먼저 떠올랐어요.
건배를 할 때 늘 컵이 필요하니 떼어놓지 못하는 사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건배사인 치얼스를 주제로 잡아서 그리고 싶었어요.
내 인생에 있어 최초의 건배가 무엇일까 생각하다보니 어릴때 부모님께서 술을 드시면 옆에 살포시 와서 우유나 음료수를 따라서 같이 건배를 하던 어린시절이 떠올랐어요.
내 인생 최고의 절친인 가족과의 건배가 떠올라 이렇게 어린아이처럼 크레파스로 그려봅니다.
모두 Che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