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과 초록
최근 교토에 다녀왔어요. 한참 돌아다니다 오아시스 같은 카페를 발견했을때, 그 순간을 남기고 싶어서 찍었던 사진을 그려봤어요.
수채화로 표현했는데.. 생각만큼 잘 나오지 않네요ㅠ
아쉽지만, 아쉬운 마음 대로 올려봅니다.
드로잉로그 2기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