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 배우기
전 어렸을 때부터 통기타 소리가 그렇게 좋더라고요.
기타를 치면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면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기타를 배워서 잘 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어요.ㅎㅎ
오래 전에 기타를 사서 독학하겠다고 하고 있는데 아직도 제자리걸음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게으름과 의지박약으로 말이죠.^^;;
그림은 초록담쟁이 작가님의 그림을 좋아하고 참 예뻐해서 보고 따라 그렸습니다.
언젠가는 저 소녀처럼 기타를 잘 치는 날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