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턴을 아시나요?
오늘은.. 가벼운 마음으로 그림을 그려보았는데오!
문교 오일파스텔로
제가 몇~년전부터 애정하는 패딩턴을 갖고 싶은 마음에
간단하게 그려보았읍니다,,ㅎㅎ
패딩턴 인형은 끌어안고 자고 싶은 마음보다는
키링으로 멋스럽게(?) 가지고 다니고 싶은 아이에오
영국으로 여행을 간다면 가방에 매달고 여행을 다니고 싶은 맴,,
언젠가 패딩턴을 갖게되는 그날을 생각하며
한 손에는 꽃도 쥐어주었어요
귀엽조.
그럼 다들 주말 잘보내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