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포근 따수운 털슬리퍼 (드로잉로그3-4) - 화방넷 커뮤니티

포근포근 따수운 털슬리퍼 (드로잉로그3-4)

애나할머니 2024. 11. 22.


사실 전 뜨끈뜨끈한 방바닥을 사랑하지만...

난방비를 생각하면 ㅠㅠ

그래서 겨울이면 포근포근, 북실북실한 털 슬리퍼가 너무너무 좋아요. 

안 보이는 상체엔 당연히 담요와 뜨끈한 커피가 있겠죠? ㅎㅎㅎㅎㅎ

수이과슈로 그리고 복실복실 털 느낌은 색연필로 살려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