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포근 따수운 털슬리퍼 (드로잉로그3-4)
사실 전 뜨끈뜨끈한 방바닥을 사랑하지만...
난방비를 생각하면 ㅠㅠ
그래서 겨울이면 포근포근, 북실북실한 털 슬리퍼가 너무너무 좋아요.
안 보이는 상체엔 당연히 담요와 뜨끈한 커피가 있겠죠? ㅎㅎㅎㅎㅎ
수이과슈로 그리고 복실복실 털 느낌은 색연필로 살려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