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넷 드로잉로그 12기 3주 등산(feat. 폐화장품
일단 12기에 쓰기로 한 수채크레용을 접어두고
서울시와 아모레퍼시픽에서 진행하는 '가든드로잉(가을편)'에서 받은 폐화장품 물감으로 채색해봤다.
색의 제한이 있지만 완전 폐화장품만을 이용해서(제한이 있어서 더 좋은 것은 고민이 필요없다는 것)
발색이 약하지만 그대로의 맛이 있도 화장품이라 펄감이 살아있어서 더 아름답다.
일반 물감에서 얻을 수 없는 새로운 색감이다.
일단 12기에 쓰기로 한 수채크레용을 접어두고
서울시와 아모레퍼시픽에서 진행하는 '가든드로잉(가을편)'에서 받은 폐화장품 물감으로 채색해봤다.
색의 제한이 있지만 완전 폐화장품만을 이용해서(제한이 있어서 더 좋은 것은 고민이 필요없다는 것)
발색이 약하지만 그대로의 맛이 있도 화장품이라 펄감이 살아있어서 더 아름답다.
일반 물감에서 얻을 수 없는 새로운 색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