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넷 드로잉로그17기 2주-올해 가지가지했다.
지금까지 원예식물만 키우다가 올해는 단호박, 샤인머스켓, 아스파라거스, 토마토, 가지까지 먹거리 작물을 모셨다.
화분에서 키워서 수확은 볼품없지만 그래도 열매를 얻는 즐거움은 색다르다.
아가 가지 열매가 너무 귀엽다. 이렇게 작은 열매가 잘 자라 식탁에 오르면 정말 신기할 뿐이다.
내년에는 안할꺼임. 힘들다.